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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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1 days ago

서울 아파트값 1년10개월 만에 멈췄다…“매매·전세 모두 보합”

서울 아파트값이 민간 조사기관 통계에서도 약 1년10개월 만에 보합세로 돌아서며 상승세를 멈췄다. 9·13 부동산 대책의 영향으로 장기간 과열됐던 상승세가 꺾이면서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이다. 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0%를 기록해 상승세를 멈추고 보합 전환했다. 지난해 1월 셋째주부터 시작된 상승세가 약 1년10개월 만에 멈춘 것이다. 전날 발표된 정부 산하기관인 한국감정원 조사에서도 서울 아파트값은 1년 2개월 만에 상승세를 멈추고 보합 전환했다. 김은진 부동산114 리서치팀장은 “서울 아파트값이 9·13 대책 이후 상승폭이 지속 둔화되며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며 “주식시장 불안, 미중 무역 분쟁, 금리인상 가능성 등 거시경제 변수들의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집주인들이 호가를 낮춰 매물을 내놓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치구별로는 Δ동작(0.07%) Δ서대문(0.07%) Δ은평(0.07%) Δ관악(0.04%) Δ성북(0.04%) Δ성동(0.03%) 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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