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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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3 days ago

[단독]바디프랜드 前임원, 사내 성폭행 혐의로 피소

코스피 상장을 앞둔 국내 헬스케어 기업인 바디프랜드 전 고위 임원이 사내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해당 임원은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바디프랜드 전 임원 A씨에 대해 강간죄가 명시된 고소장이 접수됐다고 9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지난 9월 고소장을 접수,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고소장이 접수된 건 맞다. 그러나 피의자 전환 등 구체적인 내용을 언급할 수는 없다 며 수사 초기 단계라서 정확한 내용을 조사 중이다 고 말했다. A씨는 현재 피고소인 상태로 경찰 조사에서 여직원 B씨가 고소한 내용을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디프랜드는 자체 진상조사를 벌여 위계에 의한 성폭행이라고 판단, A씨를 해고한 상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회식 이후 성폭행한 것으로 파악돼 인사위원회를 열어 A씨를 해고했고 현재 회사에 없는 상태 라며 회사는 해당 직원을 보호하고 있다 고 전했다. junjun@fnnews.com 최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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