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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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3 days ago

전남대병원 정명호 교수팀 획기적 스텐트 개발

【광주=황태종 기자】전남대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심혈관계융합연구센터(센터장 정명호 순환기내과 교수)가 세계 최초로 염증 및 혈전을 방지하는 획기적인 스텐트를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스텐트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과학저널인 사이언티픽 리포트 에 게재됐으며, 미국 특허 등록에도 성공했다. 심장혈관 스텐트는 좁아진 관상동맥의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의 흐름을 원활하게하기 위해 혈관에 삽입하는 의료기기이다. 이번에 개발된 스텐트는 비폴리머 펨토초 가공약물 용출 심장혈관 스텐트 로 기존 스텐트의 부작용을 해소시킨 획기적인 것이며, 세계 의학계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의 스텐트는 혈관이 다시 막히는 현상을 억제하기 위해 약물을 코팅하는 과정에 고분자를 사용해 왔으며,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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