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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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days ago

악질 장학영과 연루된 공범 관련 정정보도

본 신문은 지난 2018년 10월 17일자 인터넷 스포츠조선 제목의 기사에서 공범은 현재 태국에서 에이전트로 활동 중인 B씨 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해당 기사의 B씨는 장학영의 승부조작사건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B씨가 장학영에게 돈을 건네준 뒤 중국으로 도피해 있었다는 기사내용, B씨가 다른 현역선수들에게 한국에서 승부조작을 하고 태국으로 넘어가라고 하였다는 기사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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