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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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0 days ago

다가오는 수능, 두뇌 활동성 높이는 ‘다크 초콜릿’으로...

아시아투데이 박성일 기자 = 2019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대학 입시가 달린 중요한 시험이기에 평소보다 강도 높게 공부 스케줄을 올리는 수험생들도 많다. 하지만 이럴 때 일수록 컨디션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자칫 신체리듬이 깨져 컨디션이 저하되거나 심리적 압박감으로 인해 시험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부담감으로 스트레스가 극심할 수험생들의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선물이 각광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집중력 향상과 스트레스 완화에 좋은 다크 초콜릿이 실속과 가성비로 주목 받고 있다. 무엇보다 초콜릿은 수능당일에도 간단하게 간식으로 활용이 가능한 ‘포켓 푸드’이기 때문에 수험생 선물로 인기다. 초콜릿에는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에도 유익하고 두뇌를 기분 좋게 만드는 화학물질 세로토닌 수치를 증가시킨다. 최근 초콜릿이 사람을 더욱 영리하게 만든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됐다. 특히 다크 초콜릿에는 테오브로민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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