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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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1 days ago

팀킴 ‘김민정 감독’ 폭로에 “인권침해·상금유용 조사 필요” 靑청원글 등장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영미 열풍’을 일으켰던 여자컬링팀 ‘팀킴’이 부녀 지간인 김경두 경북컬링훈련센터장과 김민정 여자팀 감독 등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폭로한 가운데, 이들에 대한 감사를 촉구하는 청원글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팀킴’(김은정, 김영미, 김경애, 김선영, 김초희) 선수들은 최근 대한체육회와 경북체육회 등에 A4용지 14장 분량의 호소문을 보냈다. 팀킴은 호소문을 통해 지도자들이 대회 출전권을 빼앗는 등 팀을 사유화했으며, 사생활과 인터뷰에 대한 지나친 통제 등이 있었고, 상금도 제대로 배분해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팀킴 선수들은 8일 SBS와의 인터뷰에서 지도자들로부터 부당한 처우를 받아왔다고 말했다. 선수들에 따르면, 김경두 전 회장은 ‘개 뭐 같은 X’ 등 폭언을 비롯한 욕설을 했으며, 김민정 감독 아들이 다니는 어린이집 행사에 선수들을 참석케 하는 등 사적인 지시를 내렸다. 이어 2015년 이후 각종 대회에서 입상해 받은 6000만 원 이상의 상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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