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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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2 days ago

노량진수산시장 최후통첩일...구시장 100곳 신시장 입주

5일째 전기와 물이 끊긴 서울 노량진수산시장 구 시장. 어둑한 어둑한 시장에는 손님은 없고 영업을 위해 일부 상인들이 마련한 발전기 소리만 들렸다. 수협이 신시장 입주 최후 통첩 일로 정한 9일. 구 시장 상인 절반에 가까운 100여곳의 상인들은 신시장 입주를 결정했지만 남은 상인들은 집회를 이어갔다. 이날 오전 9시께 구 시장에 남아 장사를 이어가는 한 상인은 전기까지 끌어와서 장사하고 있는데 손님이 없다 며 이렇게 분위기가 안 좋은데 누가 오겠냐 고 토로했다. 손님의 발길이 뚝 끊기자 상인들은 긴 한숨만 내 쉬었다. 구 시장 상인들은 수협과의 갈등이 단순히 이권 다툼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구 시장 상인 양모씨는 신 시장 구조는 수산시장으로 영업하기에 좋지 않은 구조 라며 환풍도 안 되고 면적도 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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