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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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days ago

일억개의별 제작진 결말, 원작의 강점+주제의식 부각시킬 것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공동제작 유니콘, 후지 텔레비전 네트워크)(이하. 일억개의 별 ) 측은 9일(금) 결말까지 단 4회를 남겨 두고 있는 가운데 최대한 드라마 주제의식을 반영한 엔딩을 그릴 예정 이라고 밝혔다. 일억개의 별 은 한국판 리메이크 소식과 동시에 국내 외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원작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이 남매의 사랑 등 파격적인 소재를 다룬 스토리로 방영 당시 자국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던 바. 이에 일억개의 별 에서는 이 부분이 어떻게 각색되고 더 나아가 원작과 같은 결말로 끝날지 현재까지도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tvN 일억개의 별 제작진은 이 드라마는 사랑이 사람을 구원한다 는 묵직한 주제의식이 있다 고 운을 뗀 뒤 사랑이 주제인 동시에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각자의 아픔을 간직한 두 남녀가 사랑을 통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나간다는 내용을 개연성 있게 그리고자 노력했다 고 말했다. 이에 원작의 강점은 살리면서 드라마가 전하는 주제의식을 최대한 부각시킨 엔딩을 위해 지금도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애정 어린 관심으로 끝까지 지켜봐달라 고 말했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매주 수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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