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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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4 days ago

‘100삼진 26명…10병살타 44명’ 두자릿수 실책 23명



올해 규정타석은 144게임*3.1=446.4타석이다. 이를 채운 선수는 62명이다.

SK 와이번스 최정이 가장 타율이 낮았다. 489타석 중 406타수 99안타로 타율 0.244를 기록했다. 다음이 SK 김동엽 0.252, 한화 이글스 하주석 0.254, NC 다이노스 재비어 스크럭스 0.257, KT 위즈 박경수 0.262로 최하위 그룹을 형성했다.

규정타석을 채운 선수 중 득점권 타율이 가장 낮은 선수는 삼성 라이온즈 김상수였다. 딱 0.200이었다. 다음으로 두산 베어스 오재일로 0.215, KT 윤석민 0.220, 삼성 강민호 0.225, 롯데 앤디 번즈 0.230 등의 순이었다. 득점권 타율이 0.250에 미치지 못한 선수는 10명이었다.

또 규정 타석을 채운 타자 중 출루율이 가장 낮은 선수는 SK 김동엽이었다. 0.285로 유일하게 2할대 출루율을 기록했다. 다음이 한화 하주석 0.300, LG 양석환 0.310, 삼성 김상수 0.314, 넥센 히어로즈 임병욱 0.327이었다.

삼진을 가장 많이 당한 선수는 LG 트윈스 오지환이다. 146개다. 다음으로 NC 스크럭스 144개, 한화 이성열 143개, KT 멜 로하스 주니어 142개순이었다. 이어 두산 베어스 김재환 134개, 롯데 자이언츠 앤디 번즈 133개, NC 나성범 131개, 한화 하주석 130개 순이었다. 100개 이상의 삼진을 당한 선수는 103개인 삼성 이원석과 KIA 타이거즈 버나디나까지 26명이었다.

병살타를 가장 많이 때린 선수는 LG 유강남과 박용택으로 21개씩이다. 다음으로 SK 김성현 19개, 롯데 이대호 18개, KIA 최형우와 삼성 다린 러프, KT 윤석민이 17개씩을 기록했다. 15개 이상 병살타를 때린 선수는 12명이다. 10개 이상의 병살타를 친 타자는 44명에 이른다.

주루사가 가장 많았던 선수는 KT의 강백호와 장성우다. 모두 9차례나 당했다. 두산 박건우를 비롯해 넥센 김하성, 한화 이용규와 정근우, 삼성 김헌곤, KT 황재균이 8차례 견제사를 당했다.

실책이 가장 많았던 야수는 LG 오지환으로 24개였다. 다음이 롯데 번즈로 22개였다. 다음으로 한화 하주석 18개, KT 황재균 17개, 두산 오재원 16개 순이었다. 10개 이상의 실책을 기록한 선수는 모두 23명이었다.

포수 가운데 포일을 가장 많이 기록한 선수는 KT 장성우로 17개로 압도적 1위였다. 도루를 가장 많이 허용한 포수는 LG 유강남이었다. 78개였다. 다음으로 SK 이재원 72개, KIA 김민식 71개순이었다. 이어 KT 장성우 64개, 삼성 강민호 63개 등의 순이었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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