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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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2 days ago

[넷플릭스 ‘SWNAsia’] 로빈 라이트 “콘텐츠 소비 혁명적 변화 시점 ‘하오카’ 프로듀서 제안 와”

▲ 사진=넷플릭스 제공 ‘하우스 오브 카드’의 총괄 프로듀서 겸 배우인 로빈 라이트가 콘텐츠 플랫폼의 변화에 따른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넷플릭스는 8일과 9일 양일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씨 왓츠 넥스트 아시아(See What’s Next: Asia, 이하 ‘SWNAsia’)’ 행사를 개최 중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6년 넷플릭스 아시아 론칭 이후 APAC 언론과 기업, 그리고 비즈니스 파트너가 참여하는 아시아 최초의 멀티 타이틀 라인업 이벤트다. 9일 ‘하우스 오브 카드’ 프레스 컨퍼런스에는 배우 겸 작품의 총괄 프로듀서인 로빈 라이트가 참석했다. 로빈 라이트는 “2013년에 데이빗 핀처가 나에게 ‘하우스 오브 카드’를 맡아달라 부탁했다. 당시에는 TV쇼가 콘텐츠를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다고 생각했다. TV가 영화의 영역을 넘어서는 시점에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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