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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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10 days ago

오버워치리그 뉴욕, 산하팀 출신 ‘넨네’ 정연관 영입



오버워치 리그 뉴욕 엑셀시어가 산하팀으로부터 ‘넨네’ 정연관을 영입했다.

뉴욕은 9일(한국시간) 게임단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정연관의 입단 소식을 전했다. 지난 30일 ‘플라워’ 황연오를 영입한 데 이은 두 번째 엑셀시어2(XL2) 아카데미 출신 선수 보강이다.

정연관은 2017년 뉴욕의 전신격인 럭셔리 워치 레드(LW 레드)에서 데뷔했다. LW 레드 해체 후에는 루나틱 하이에 몸담았다. 지난 2월 XL2 아카데미에 입단, 팀의 북미 오버워치 컨텐더스 시즌2 준우승에 기여했다.

이로써 뉴욕은 다섯 명의 딜러를 보유하게 됐다. 뉴욕에는 정연관 외에도 국가대표 출신 ‘새별비’ 박종렬, ‘플라워’ 황연오, ‘리베로’ 김해성과 히트스캔 스페셜리스트 ‘파인’ 김도현이 버티고 있다. 탱커 ‘야누스’ 송준화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포지션 교통정리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선수단 전원이 한국인으로 구성된 뉴욕은 오버워치 리그 2018시즌 동안 꾸준한 성적을 낸 팀이다. 이들은 스테이지2와 3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스테이지1와 4에서도 준우승을 기록했다. 플레이오프에서는 4강에 올랐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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