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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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days ago

최파타 이용대 윙크 세리머니, 10년전 얘기…민망해서 못봐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최파타 이용대가 자신의 윙크 세리머니 에 대해 민망해서 나도 못본다 며 웃었다. 9일 SBS 파워FM 최화정의파워타임 에는 최근 정글의법칙 에 출연한 이용대와 유키스 준이 출연했다. 이용대는 10년전 베이징올림픽 당시 화제가 됐던 윙크 세리머니 에 대해 전 저희 경기가 한국에 방송되는지도 몰랐다 며 그냥 카메라가 절 찍길래 한건데, 화제가 될거란 생각을 안했다. 나중에 보니 이슈가 커졌더라 며 웃었다. 이용대는 처음엔 민망해서 못봤다. 요즘은 조금씩 본다 면서 10년 전에 한건대도 아직 가끔 윙크 한번 해달라 는 분들이 있다 고 덧붙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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