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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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days ago

美 하원 진출한 이공계 의원들… IT·바이오株 수혜 기대

아시아투데이 장진원 기자 = 미국의 중간선거 결과, 민주당이 하원 선거에서 승리하면서 IT와 헬스케어 등의 업종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공계 출신이 적은 공화당에 비해, 새롭게 원내에 진출한 과학계 출신 민주당 의원들이 주목받으면서다. 9일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중가선거에서 민주당의 이공계(STE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출신 의원들이 하원의 정책적 변화를 이끌어낼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전망했다. 미국 의회는 선거에서 승리한 다수당이 하원의장은 물론 각 상임위원회의 위원장을 모두 맡는 게 관례다.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에디 버니스 존슨 텍사스주 하원의원이 대표적이라고 지목했다. 존슨 의원은 간호학을 전공한 재원으로, 2019년 하원의 과학우주기술위원회 위원장 선임이 유력하다. 최근 8년간 과학기술위원회는 비전공자 출신의 공화당 의원이 위원장을 맡아왔다. 김 연구원은 “내년에 하원에 새로 진출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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