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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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days ago

NHN엔터 3분기 영업익 218억… 전년比 295% 늘어

아시아투데이 문누리 기자 = NHN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218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4.6% 늘어났다고 9일 밝혔다. 매출은 3389억원으로 54.2% 늘어 분기 매출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 부문별 매출을 보면 비게임은 페이코를 포함한 결제 사업과 웹툰 코미코 매출이 개선되며 전분기보다 2%, 전년 동기보다 115.3% 늘어난 2312억원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페이코와 한국사이버결제·인크로스 등이 포함된 결제·광고 사업 매출이 1324억원, 커머스 매출이 408억원, 벅스와 코미코 등 엔터테인먼트 매출이 368억원, 기술 매출이 212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가 집중하고 있는 페이코 사업의 매출은 70억원대 중반을, 영업손실은 100억원대를 기록했다. 정우진 NHN엔터 대표는 실적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을 통해 “페이코의 거래규모와 이용자 수는 3분기에도 지속 증가했다”며 “마그네틱보안전송(MST) 경험자의 반복적인 사용 패턴이 나타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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