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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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days ago

남양유업 분유 이물질혼입 불가 입증 …외부기관 정밀검사 결과 밝혀

아시아투데이 정석만 기자 = 남양유업은 최근 논란이 된 분유이물질 혼입과 관련해 세스코 식품안전연구소와 고려대 생명자원연구소에 정밀 검사를 의뢰한 결과 분유 제조 공정상 이물질 혼입이 불가하다는 결과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는 분유에 코딱지가 들어갔다는 루머와 관련해 지난 10월 30일 “해당 이물질 혼입은 절대 불가하다”며 회사의 공식입장을 밝힌 데 따른 후속조치다. 세스코 식품안전연구소는 이물제어시스템 점검을 통해 “남양유업은 HACCP·ISO 22000 등 식품안전 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제조단계별 이물 제어장치가 잘 구축되어 있고, 이를 운영하는 시스템이 원활히 작동하고 있다”며 “외부와 차단되는 인라인 생산방식을 통해 제조과정 중 이물 혼입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고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고려대 생명자원연구소는 “해당 이물질은 섬유질과 털이 함께 응고된 동물성 이물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제조공정 중 혼입 가능성에 대해 “밀폐형 제조설비, 고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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