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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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days ago

김태희 전 상주시부의장, 불신임 의결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상주/아시아투데이 장성훈 기자 = 경북 상주시의회 부의장직에서 해임당한 김태희 전 상주시부의장이 지난 8일 불신임 의결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과 행정소송을 대구지방법원에 청구했다. 9일 김태희 전 부의장에 따르면 “회의 절차상에 하자가 있고 불신임에 대한 구체적 사유가 존재하지 않음에도 의안을 졸속으로 처리해 명예를 크게 손상케 했다”며 “해당 처분에 대한 무효 확인 및 취소를 구하는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행정소송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김 전 부의장은 “민주당과 무소속 시의원들이 부의장 불신임 안건 상정의 부당성을 제기하고 투표에도 불참했다”며 “다수당인 자유한국당 소속 시의원들의 횡포로 부의장 불신임안이 가결돼 법치행정이라고 하는 최소한의 기본 원칙까지 무시됐다”고 주장했다. 김 전 부의장은 “현재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의혹들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앞으로 법원의 처분 결과를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의회는 지난 5일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김태희 전 부의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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