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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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days ago

경주시, 경주읍성 성곽 및 동문 정비공사 준공식 가져

경주/아시아투데이 장경국 기자 = 고려시대 동경유수관(東京留守館)이, 조선시대에는 경주 부아(慶州府衙)가 읍성 내에 있어 지방통치의 중심지로 신라 이후 고려와 조선을 거쳐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경주의 역사와 함께 해 온 경주읍성 동성벽 일부와 동문인 향일 문이 다시 부활했다. 9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8일 주낙영 경주시장, 윤병길 시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문화재 자문위원 및 관계자, 지역 기관단체장과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라 이후 천년의 역사를 상징하는 경주읍성 일원에서 ‘경주 읍성 성곽 및 동문 정비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경주읍성은 고려 제8대 현종 3년(1012) 토성으로 축성된 후, 고려 제32대 우왕 4년(1378) 석성으로 개축됐으며, 조선 문종 원년(1451)에서 세조 12년(1467)에 다시 축조되었다가 임진왜란 때 불타고 허물어진 것을 인조 10년(1632)에 재건, 영조 21년(1745) 개축과 남문루를 중건해 온전한 읍성의 모습을 갖췄다. 당시 성곽 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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