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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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4 days ago

충북광역새일센터, 충북도내 ‘경력단절 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충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충북광역새일센터)는 ‘2018 경력단절 예방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충북도내 11개 시·군 지역 현수막 게시 및 CJB 청주 방송 라디오 광고를 통해 ‘경력단절 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여성가족부와 충청북도의 예산으로 추진되는 충북광역새일센터의 ‘2018 경력단절 예방 지원 사업’은 출산, 육아, 가족 돌봄 등의 이유로 단절되는 여성들의 경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직장문화 개선 및 여성 역량 강화 등의 기회를 제공해 충북도내 일·가정 양립문화를 확산하고 여성 근로자의 경력단절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충북도내 경력단절 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은 도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난 10월 3주 차부터 충북도내 11개 시·군 전역에 현수막 게시를 시작으로 11월 1일부터 CJB 청주 방송 라디오를 통해 송출 중이다. 새일센터 현수막에는 , , 등 여성의 경력 이음을 지지하고 지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라디오 광고에는 ‘육아와 일 사이에서 고민하는 여성근로자’와 ‘여성 인력활용 방안에 대한 고충을 가진 기업’의 문제 해결을 위해 심리상담사, 공인노무사 등 각 분야별 전문가 무료 상담 서비스인 행복일터상담소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충북광역새일센터 관계자는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여성인력 활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기업 문화가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여성의 경력단절이 더 이상 여성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구조의 문제임을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성 경력 잇기 캠페인 및 행복일터상담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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