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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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4 days ago

가명 쓰며 8년 도피 한 최규호 전 전북도교육감, 영장심사 출석


9일 전북 전주시 전주지방법원에서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이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8일 검찰은 8년의 도피 생활 끝에 검거된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에게 특가법상 뇌물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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