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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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8 days ago

김포시, 환경오염배출시설 입지 제한 도시계획조례 개정 추진

김포/아시아투데이 박은영 기자 = 경기 김포시가 환경오염배출시설의 입지를 제한코자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9일 시에 따르면 김포시는 용도지역 중 대부분 계획관리지역에서 환경오염배출시설이 집중돼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도시계획조례를 개정해 무분별한 공장입지와 개발 방지를 제한코자 조례 개정을 계획 중이다. 현재 도시계획조례 상 계획관리지역 내 제한업종은 총 58개업종으로 추가 제한 업종 지정 여부에 대해서는 환경과에서 추진 중인 환경보전종합계획 사전용역을 통해 제한업종 추가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시는 내년 상반기 용역 검토 완료 후 민관 거버넌스 등을 통한 합의를 거쳐 조례 개정(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무질서한 개발을 억제하기 위해 ‘공장 등 건축물 집단화 유도지역 폐지’를 선제적으로 검토 중이며,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성장관리방안 수립용역’ 결과를 토대로 폐지안이 마련되면 입안 및 주민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진행해 최종적으로 폐지한다는 방침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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