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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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6 days ago

서울 신정동에 2020년 ‘양천중앙도서관’ 들어선다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지난 6일 ‘구민과 함께하는 양천중앙도서관 건립기공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수영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시공사대표와 구민 300여명이 참석,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기원하는 시삽식을 가졌다.

양천중앙도서관(신정동1319-4,5번지)은 여러 우수 공공도서관 및 사립도서관을 벤치마킹하고 연희체육공원과 연계 설계해 대지1865㎡에 지하2층 지상4층, 연면적 5666㎡ 규모로 지어진다. 구·시·국비, 항공기소음대책비 등 총 사업비 212억을 투자하여 조성, 2020년 준공예정이다.

지하1층에는 장서 보유를 위한 보존서고를 만들고 각 층에는 각종 자료실을 조성한다. 학습공간은 오픈플랜으로 자료이용공간과 연계하여 통합 구성한다.


또한 다목적강당, 전시실, 문화강좌실, 프로그램실, 소그룹실 등 문화공간을 함께 조성하여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형태의 네트워크 모임을 가질 수 있는 장소도 마련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교육문화 증진 등 사회문화 발전에 이바지할 양천중앙도서관의 본격적인 공사에 앞서 구민과 함께 착공식을 갖게 되어 기쁘다”며 “양천중앙도서관은 많은 주민들이 독서와 학습, 취미와 여가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삶의 질을 향상하고, 자아실현을 하는 공간으로 널리 이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유나 기자 spri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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