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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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8 days ago

창원시,15년된 과거협약 마산해양신도시...협약변경 건의

창원/아시아투데이 박현섭 기자 =경남 창원시 허성무 시장은 지난 8일 해양수산부 장관과 만나 마산해양신도시 관련 협약변경을 통해 국비지원 필요성을 건의했다. 해수부는 2003년 맺은 서항·가포지구 개발협약을 근거로 그간 국비지원에 소극적 입장을 유지해 왔다. 허 시장은 “국가무역항 개발과 관련해 옛 마산시와 해수부가 서항·가포지구 개발계획 협약을 맺은 지 15년이 경과해 15년이 지난 지금 해양신도시를 포함한 마산항 개발에서 기초가 된 중대한 사정들이 달라졌다”며 협약 변경을 건의했다. 또 “정부의 잘못된 물동량 예측에 근거해 사업을 추진한 결과, 마산항 개발 민간투자시설인 가포신항은 정부가 약속했던 막대한 경제효과를 거두는 깨끗한 컨테이너 부두가 아니라 자동차, 원목을 취급하는 잡화부두로 전락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정부는 마산항 광역개발이 되면 건설경기 효과뿐만 아니라 해운업, 무역업, 선박수리업 등 항만관련 사업이 활성화돼 제조업체 비율로는 3.6배, 취업인구로는 5.3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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