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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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4 days ago

신하균 ‘러빙빈센트전’ 오디오 가이드 참여, 수익금은 소외계층 위해 사용



배우 신하균이 오는 16일, 강남 M컨템포러리에서 열리는 ‘러빙빈센트전 오디오 가이드에 참여했다.

신하균이 ‘러빙빈센트전’ 오디오 가이드에 참여하면서, 전시 관람객들은 신하균의 목소리를 통해 고흐의 삶과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접하며 전시의 감동을 배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디오 가이드 녹음에 앞서 신하균은 “평소 좋아하는 작가인 빈센트 반 고흐를 소재로 하는 러빙빈센트전에 목소리로 참여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오디오 가이드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소외 계층을 위해 신하균 이름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신하균의 목소리로 만나는 M컨템포러리 ‘러빙빈센트전’은 영화 러빙 빈센트에 사용된 원화 125점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전시다.

또한 110년 만에 국내 최초 공개되는 고흐의 원작 1점과, 영화 ‘러빙 빈센트’에 직접 참여했던 아티스트가 실제 전시 관람 기간 내 참가하여 라이브 페인팅 쇼를 선보이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전시 오픈이 일주일여 남짓 남은 러빙빈센트전은 11월 15일 프리뷰 VIP 오픈 행사를 시작으로 11월 16일부터 관람객을 맞는다.

현재 배우 신하균은 오는 12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촬영 중이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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