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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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2 days ago

탁구 남남북녀 장우진·차효심, 오스트리아 오픈 8강행

남북 혼합복식조 장우진(미래에셋대우)과 차효심(북한)이 2018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오스트리아 오픈 8강에 안착했다. 두 선수는 9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립헬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16강전에서 뉘틴츠 세르딕-룽 리사(벨기에) 조를 세트스코어 3-1(11-5 6-11 11-7 11-7)로 꺾었다. 장우진-차효심 조는 검증된 ‘남남북녀’ 복식조다. 지난 7월 대전에서 열린 코리아오픈에서 처음 호흡을 맞춘 두 선수는 경쟁자들을 차례로 꺾고 우승을 맛봤다. 남북 단일팀의 첫 오픈대회 금메달이다. 4개월 만에 만난 두 선수는 이날도 안정된 호흡을 뽐냈다. 차효심은 남자 선수 버금가는 파워 넘치는 공격으로 상대를 흔들었고, 장우진은 안정적으로 뒤를 받쳤다. 두 선수는 세트스코어 1-1로 맞선 3, 4세트에서 상대 추격을 7점으로 막고 승부를 끝냈다. 8강 상대는 루웬 필루스-한잉(독일) 조로 결정됐다. 장우진은 남자단식에서도 대표팀 선배 이상수(국군체육부대)를 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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