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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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2 days ago

군산 수상태양광 발전 가보니.. 한국형 태양광산업 생태계 키워야

【군산(전북)=정상균 기자】전북 군산의 국가산업단지 안에 있는 유수지(37만2182㎡)에 18.7㎿급 태양광 발전소가 있다. 수상 태양광 으론 국내 최대 규모다. 지난달 종합 준공해 현재 전기를 생산하고 있다. 수상 태양광은 수면 위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전력을 생산하는데, 홍수 피해를 막기 위해 만든 산업단지 유수지는 최적의 장소인 셈이다. 지난 8일 방문한 이 곳은 비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물 위에 떠 있는 5만여개의 태양광패널(가로 1m, 세로 1.6m)은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 태양광 패널을 떠받치고 있는 부력체와 관절격인 힌지 구조로 결속돼 있어 진동을 흡수했다. 흐린 날씨임에도, 이날 오전 11시50분 기준 발전현황판에 표시된 발전량은 470.2kW. 화창한 날(최대 1만7000kW)에 비하면 발전량은 작다. 이 곳은 지난달 30일 문재인 대통령이 새만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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