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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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12 days ago

경찰, 종로 고시원 화재 ‘난로’에서 불난 것으로 추정

경찰이 7명의 목숨을 앗아간 서울 종로구 ㄱ고시원의 화재가 ‘불이 있는 난로’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9일 서울 종로경찰서의 설명을 종합하면, 불이 난 고시원 3층 301호에 거주 중인 ㄴ(72)씨는 경찰에서 “새벽에 잠을 자고 일어나 전열기 전원을 켜고 화장실을 다녀온 뒤 전열기에서 불이 나는 것을 목격했다”며 “주변 옷가지와 이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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