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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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8 days ago

경주, 자연이 그려내는 색의 아름다운 가을 여행을

경주/아시아투데이 장경국 기자 = 경북 경주시가 자연이 그려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색깔로 최고의 가을 풍경을 완성하고 있는 경주의 가을을 소개한다. 경주 시내에서 불국사로 가는 길. 황금 들판 사이로 통일전 가는 길이 보인다. 직선으로 뻗은 길을 따라 높고 넓은 가을 하늘과 맞닿아있는 이 길은 전국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은행나무 가로수길로 손꼽힌다. 탁 트인 공간만큼이나 많은 사람들이 찾는 가을 명소로 으뜸이다. 가을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이 길은 차에서 내려 흩날리는 은행잎을 맞으며 걸어야 제 맛이다. 삼국통일의 정기가 서린 통일전과 가까이 정자와 연못이 아름다운 서출지의 가을 분위기도 한창이다. 또 통일전에 왔다면 절대로 지나치지 말아야 할 곳. 가을 산책의 명소 산림환경연구원이 바로 인근에 있다. 수목원을 방불케 하는 자연이 전해주는 멋진 풍경을 온전히 담을 수 있는 곳이다. 가을이면 울긋불긋 오색으로 물든 다양한 나무 군락 사이로 가을 정취를 질리게 느낄 수 있다. 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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