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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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12 days ago

[단독] 법원, “위안부 정치적 앵벌이 삼아” 정대협에 폭언한 지만원 유죄 판단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와 윤미향 전 정대협 대표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해 재판에 넘겨진 극우인사 지만원씨가 법원에서 유죄 판단을 받고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8단독 박현배 판사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극우인사 지만원(77)씨에 대해 징역 8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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