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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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12 days ago

‘아리랑’ 남·북 따로 가면 발병난다…“유네스코 문화유산 공동 등재를”

“남한과 북한의 ‘아리랑’은 이질적이서 문화공동성을 잃었어요.” 강등학 강릉원주대 명예교수는 9일 인천광역시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서 열린 2018 한국민속학자대회에서 ‘분단 전후 아리랑의 전개 국면과 민족공동체 복원을 위한 아리랑의 활로 모색’이라는 주제의 기조발표를 통해 이렇게 지적했다. 강 교수는 이날 분단 이전과 이후 아리랑의 변모상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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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병난다…“유네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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