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12 days ago

셀트리온, 3분기 누적 매출액 7395억원..영업이익은 감소

셀트리온은 연결실적을 기준으로 올해 3 4분기까지 7395억원의 매출액과 294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에 비해 9.6% 늘어난 수진이지만 영업이익은 16.6% 줄어든 수준이다. 3 4분기 매출액은 2311억원, 영업이익은 736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0.4%, 영업이익은 44.0% 줄었다. 셀트리온은 △공급단가 조정 △1공장 증설 준비로 인한 일시적 가동률 하락 영향 등으로 3 4분기 영업이익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장기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유럽 인플릭시맙 시장에서 점유율 1위인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와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 공급단가를 조정하고 1공장 증설에 비용이 들어 영업이익이 떨어졌다는 것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세계 시장에서 첫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를 통해 독보적인 시장의 신뢰를 구축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후속제품인 트룩시마와 허쥬마 역시 유럽시장 등에서 빠른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면서 연내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트룩시마와 허쥬마 두 제품의 허가가 예상되는 만큼, 이들 제품의 매출 확대를 통해 중장기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한편 셀트리온은 지난 9월 19일 발표된 금융당국의 제약 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비 회계처리 관련 감독지침 을 고려해 과거 재무제표를 소급해 재작성했다. 회계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회계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금융당국은 제약 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비 회계처리 관련 감독지침 에서 신약은 임상 3상 개시 승인 시점, 바이오시밀러는 임상 1상 개시 승인 시점을 개발비의 자산화가 가능해지는 단계로 제시한 바 있다. juyong@fnnews.com 송주용 기자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7395억원

 | 

영업이익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