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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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2 days ago

전원책 개혁 거부하는 정당에 미련없어…폭로도 고민 중

자유한국당 조직강화 특별위원에서 9일 해촉된 전원책 변호사가 개혁을 거부하는 정당에 무슨 미련이 있겠나 라고 밝혔다.전 변호사는 이날 오후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불감청 고소원(不敢請 固所願) 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불감청 고소원이란 ‘감히 청하진 못하나 본래부터 바라던 바’라는 뜻의 한자어다.그는 내년 2월 말에 전당대회를 하려면 오는 12월 15일까지 현역 의원을 잘라야 하는데, 그것은 예산 정국에서 누가 봐도 불가능하다 면서 결국 한국당이 인적 쇄신을 못하겠다는 것 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나를 쫓아내기 위해 명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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