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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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1 days ago

‘해촉’ 전원책 “기가 막힌다, 최소한의 예의·지켜야할 약속 있는데…” 쓴웃음

9일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조직강화특위 위원직에서 해촉된 전 변호사가 기가 막힌다 라며 입장을 밝혔다. 전 변호사는 이날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해촉 통보를) 문자 메시지로 받았는데 기가 막힌다 라고 말했다. 전 변호사는 통화 내내 웃으며 김 위원장과 통화할 일이 있으면 하겠다. 저는 원래 제가 지나온 길에 침을 뱉지 않는다. 그런데 사람이 살아가는데 최소한의 예의가 있고, 최소한 지켜야 할 약속은 지켜야 하는데, 이렇게 쉽게 약속이 허물어질 줄은 몰랐다 라며 한국당 비대위 측을 비판했다. 또 전 변호사는 12월 15일까지 현역 의원 중 당협위원장직에서 물러날 사람들을 (정리하는 게) 불가능하다. 인적쇄신을 못 하게 하는 걸 이해하지 못했다 라고 말했다. 이어 월요일 아니면 더 있다가 입장정리를 하겠다 라며 저는 한국당이 잘 돼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다. 보수 정당이 위태로워질까봐 조심스럽다 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자유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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