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han - 6 days ago

필리핀 사치의 여왕 이멜다, 부패 혐의 최장 77년형 선고

필리핀의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부인 이멜다 하원의원이 9일(현지시간) 부패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다. 남편의 독재 시절 3000켤레에 달하는 구두를 사들이는 등 낭비벽으로 ‘사치의 여왕’으로···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