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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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0 days ago

전원책 “김병준 조강특위 특정인물 넣어달라 한게 갈등시작”

자유한국당 조강특위 위원에서 해촉된 전원책 변호사는 9일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이 조강특위에 특정인물을 넣어달라고 한 게 갈등의 시작이었다”고 밝혔다. 전 변호사는 이날 서울 마포구 동교동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처음 약속과 너무 달랐다. 제가 허용했으면 아무 일 없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나중에 이야기 하자”라며 “자칫 잘못하면 인신공격을 하는 셈이다. 제가 (정치권에 들어온 지)한달이지만 먹던 물에 침 뱉는 것 밖에 안된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이 점과 관련한 폭로여부에 대해 “나도 고민해 볼 것”이라며 “내가 생각하는 것은 한국 보수정당의 재건이고 마음 둘 곳 없는 보수층이 기대하는 면모일신된 정당인데 그게 무너진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전 변호사는 “말이 인적청산이지 인적 청산이 이렇게 봉쇄된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며 “며칠 안에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했다. 그는 문자로 해촉 통보를 받은 것에 대해서도 “이슬람은 율법이 바뀌어서 이혼하는 것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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