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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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11 days ago

[사설] 또다시 ‘취약계층’ 생명 앗은 고시원 화재

9일 새벽 서울 종로구 관수동의 한 고시원에서 일어난 화재로 7명이 숨지는 등 1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고시원이 고시준비생보다 취약계층의 주거공간이 되어버린 지 오래다. 이곳 역시 40~60대 일용직 노동자들이 주로 머물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한다. 올해 1월 세 모녀 등 6명의 생명을 앗은 종로구 여관 방화사건을 비롯해 오래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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