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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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 6 days ago

죽어서도 외로웠다···이웃도 모르고 살던 일용직, 연고 확인 어렵기도

9일 서울 종로구 국일고시원 화재로 세상을 떠난 7명의 희생자들은 홀로 힘든 삶을 사는 사람들이었다. 대부분 일용직 노동자들이었다. 가족 연고도 확인되지 않았다. 이들은 죽어서도 외로운 삶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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