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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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5 days ago

결혼은 하기 싫은데 결혼식은 하고 싶네

[토요판] 남지은의 실전싱글기 13 형식 파괴한 결혼식을 원해 아끼던 친구가 결혼했다. “결혼”을 외치며 몇 년간 결혼 상대자를 찾아 다녔다. 결국 지금의 남편을 만났고, 3개월 만에 결혼했다. 친구는 ‘남자’보다 ‘결혼’ 그 자체를 더 갈구했다. 대체 왜 그렇게 결혼이 하고 싶은 걸까? 친구지만, 그 마음까지 다 헤아리지는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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