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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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11 days ago

‘퇴거’ 마지막날…‘현실’과 ‘이상’ 둘로 나뉜 옛 노량진시장 상인들

수협과 갈등을 빚어온 옛 노량진수산시장 상인들이 9일 퇴거 ‘최후통첩’에 둘로 나뉘었다. 지난 5일 수협이 ‘최후의 수단’으로 단전·단수 조치를 취한 뒤 벌어졌던 것과 같은 물리적 충돌은 일어나지 않았다. 수협은 이날 저녁 6시께 “옛 시장 소매점포 258곳 중 127곳이 새 시장 이전 신청서를 제출했고, 131곳은 그대로 남기로 했다”며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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