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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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12 days ago

[PKL] 아프리카 페이탈, 형제팀 제치고 6주차 파이널 매치 정상



아프리카 프릭스 페이탈이 PKL 208 #2 6주 차 위클리 파이널 매치에서 1위에 올랐다.

9일 서울 잠실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에서 ‘PUBG 코리아 리그(PKL) 2018 #2’ 6주 차 위클리 파이널 매치에서 37점을 누적해 선두를 차지했다. 형제 팀이기도 한 아프리카 프릭스 아레스(34점)를 3점 차이로 제쳤다.

아프리카 페이탈은 PKL 포인트 누적 1위에 오르는 겹경사를 맞았다. 이들은 이날 1위에 오르면서 PKL 포인트 100점을 추가 확보해 총점 330점을 누적, 기존 1위였던 OGN 엔투스 포스(260점)을 넘어섰다.

이날 1라운드 치킨은 9킬을 기록한 아프리카 아레스가 가져갔다. 아프리카 아레스는 나이트 울프와의 3-2 최종전에서 인력 손실 없이 승리를 거둬 미라마 지배에 성공했다. OP 게이밍 헌터스도 9킬로 킬 포인트를 대거 획득, 조기 탈락에도 불구하고 웃었다.

2라운드 치킨 주인공은 MVP 루나였다. MVP 루나는 소스노프카 아일랜드(밀베) 한가운데를 선점해 마지막까지 살아남았다. 마지막까지 풀 스쿼드를 보존한 이들은 아프리카 페이탈과 OP 게이밍 레인저스를 연달아 처치했다.

전 라운드 3위에 그쳤던 아프리카 페이탈은 3라운드 치킨 획득으로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밀베에서 풀 스쿼드를 지킨 아프리카 페이탈은 형제 팀인 아레스와 전면전에서 신승했다. MVP 루나는 조기 탈락했으나 11킬을 올렸다.

맥스틸이 4라운드 1위에 올라 유종의 미를 거뒀다. 맥스틸은 강력한 경쟁자였던 OP 게이밍 헌터스를 깨끗이 섬멸해 승기를 잡았다. 이어서 클라우드 나인(C9)과의 2-2 교전에서 완승해 치킨을 차지했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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