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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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2 days ago

고구마깎두기 남양주 금곡-양정마을 오작교 되다

[남양주=강근주 기자] 고구마깍두기가 금곡-양정마을 사람을 이어주는 오작교가 됐다. 남양주시 금곡-양정마을잇기추진위원회는 9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강당에서 세대손맛 다섯마당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복지관 이용인 20여명이 함께해 고구마깍두기를 담그며 색다른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는 삼삼오오 모여 팔을 걷어부치고 직접 파와 미나리를 먹기 좋게 손질했다. 다듬어진 고구마와 각종 재료가 정성이 담긴 손맛으로 함께 버무려지자 비어있던 김치통이 먹음직스러운 고구마깍두기로 가득 채워졌다. 김치 없이는 밥을 안 먹는다는 이용인은 직접 만든 한 입 크기의 깍두기를 맛보며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였다. 마을잇기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쌀쌀해진 날씨에 이웃과 함께 김치를 만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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