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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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9 days ago

결승 투런포 정수빈, 펀치력을 정확성으로 극복했다

KBO리그에서 배트를 가장 짧게 쥐는 정수빈(28)이 장타력을 뽐냈다.정수빈은 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2018 KBO 한국시리즈 4차전에 중견수 겸 2번타자로 선발출전, 8회 결승 투런 홈런을 포함해 5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두산은 에이스 조쉬 린드블럼의 7이닝 1실점 호투와 정수빈의 극적인 홈런을 앞세워 2-1로 승리했다.시리즈 전적 1승 2패로 밀리고 있는 두산에 한국시리즈 4차전 승리는 간절했다. 4차전마저 패할 경우, 시리즈 향방은 SK 쪽으로 완전히 넘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이날 두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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