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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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8 days ago

[KS4스타] 배트 짧게 쥔 정수빈, ‘천금 대포’로 두산을 구했다

[스포츠월드=인천 정세영 기자] ‘깜짝 대포’가 한국시리즈 4차전 승부를 갈랐다. 두산 정수빈은 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2018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4차전에 2번 중견수로 8회초 역전 투런 결승 아치를 쏘아올려 두산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아울러 두산은 시리즈 전적 2승2패로 균형을 맞추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야말로 깜짝 대포였다. 정수빈은 한국시리즈에서 방망이를 평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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