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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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2 days ago

흉부외과 서지혜, 카리스마 정점…정보석과 첨예한 대립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흉부외과 서지혜의 카리스마가 정점을 찍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 : 심장을 훔친 의사들 에서 서지혜(윤수연 역)가 병원 이사장이자 작은 아버지인 정보석(윤현일 역)과 첨예하게 대립하며 끝까지 심장 쫄깃한 전개를 이끌었다. 이날 윤수연(서지혜)은 박태수(고수)와 함께 VIP인 유력 대권후보 수술을 중단시키고 당장 생명이 위급한 응급 환자의 수술을 진행했다. 이로 인해 박태수가 태산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자 윤현일(정보석)을 찾아가 대립구도를 만들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그녀는 과거 자신을 살리기 위해 아버지가 최석한(엄기준) 딸의 검사 결과를 조작했다는 엄청난 사실을 알고 패닉에 빠졌다.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에 충격을 받은 그녀는 캐릭터의 혼란스러운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이사장에게 이용당하는 최석한을 찾아가 돕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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