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asiatoday - 12 days ago

서울 오피스텔, 매매·임대가격 동반상승 … 집값 급등 영향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서울지역 오피스텔의 매매 및 임대가격이 모두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는 한국감정원의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를 분석한 결과 올들어 서울지역의 오피스텔 매매가격과 전·월세가격이 모두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10일 밝혔다. 한국감정원의 매매가격지수는 전 년(2017년) 12월 매매가를 100으로 잡고 변화값을 측정한 지표로 100 이상이면 가격 상승, 100 이하면 가격 하락을 의미한다.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는 9월 기준 101.9로 매월 꾸준히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서북권(102.7)과 도심권(102.6)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9월 전세가격지수는 서울 평균 101.4를 기록했다. 도심권이 102.2로 가장 높고, 서남권이 101.8로 뒤를 이었다. 매매 및 전세 가격 상승에 비해 월세가격의 상승 폭은 크지 않은 편이다. 9월 월세가격지수는 서울 평균 100.2를 기록했고, 동북권이 100... 더보기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매매·임대가격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