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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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1 days ago

[아무튼, 주말] 야메 면허 로 해외 운전 20년, 한국서 면허 따 왕초보 스티커 붙였지만…

한국으로 와서 먼저 하고 싶었던 일이 차를 사서 고속도로를 마음껏 달려보는 것이었다. 그러려면 운전면허를 따야 했다.사실 운전은 할 수 있었다. 1996년 덴마크 주재 북한 대사관 3등 서기관으로 파견됐을 때, 선배였던 최동세 참사에게 운전을 배웠다. 물론 그분도 전문 운전사는 아니었다. 북한 외교관은 대부분 전문 운전 교육을 받지 못하고 현지 대사관에 나가 동료에게 대충 배워서 운전을 시작한다. 그러다 보니 북한 외교관들이 교통사고를 내는 일이 적지 않다. 마구 몰다 보니 차도 빨리 닳았다.외교관이 상주국에서 면허도 없이 운전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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