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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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1 days ago

[아무튼, 주말] 유한양행 설립… 재산 전액 기부 유언 남긴 柳一韓의 삶을 청년들에 알리고 싶은 까닭

지난 3일 인문학 강의를 하러 강원도 양구에 다녀왔다. 양구와 춘천에서 온 수강생들, 서울서 찾아온 월간지 손님들이 아늑한 강의실을 채우고 있었다. 정각 오후 2시였다.사회자가 오늘도 세 분에게 책을 드리겠는데 내가 가장 못생겼다 고 생각하는 분은 손을 드세요 라고 했다. 모두가 웃었다. 손을 든 사람이 예상보다 많았다. 여자들도 높이 손을 들었다. 책을 받기 위해 체면을 생각하지 않은 것 같다.저자인 내가 시상(?)을 했다. 유일한의 생애와 사상 이라는 책이다. 나는 지금까지 많은 책을 썼다. 그러나 내가 청년과 기업인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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