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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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1 days ago

김치는 아삭, 새콤… 더 맛있게 감자·바나나·곡류는 더 신선하게

주부 김민주(40)씨는 최근 건강 식재료로 다양하게 쓰이는 아보카도를 즐겨 먹는다. 하지만 보관이 어려워 곤란을 겪곤 한다. 아보카도는 보통 10~15℃에서 사나흘 숙성시켜 먹는데, 실온에 두면 무르거나 검게 변하고 냉장고에 보관하면 금방 상해버리기 때문이다. 값비싼 식재료를 요리하기도 전에 버리는 경우가 잦다.식재료 보관의 열쇠는 상온 과 실온 의 차이를 구분하는 데 있다. 상온은 서늘한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상태를 가리킨다. 반면 실온은 일반적인 실내온도를 뜻하며 계절·날씨·주위 환경의 영향을 받아 온도 변화가 크다.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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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바나나·곡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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