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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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1 days ago

포스터, 종료 2.1초 남기고 역전 3점포

남자 프로농구(KBL) 원주 DB는 지난 시즌 동부(DB의 옛 이름) 산성 멤버, 김주성(39·205㎝)-윤호영(34·197㎝)-로드 벤슨(34·미국·206.7㎝) 트리오를 앞세워 6년 만에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다. 이들이 골밑에서 강력하게 버티면서 디온테 버튼(현 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 등 동료들이 자신 있게 제 기량 이상을 뽐낼 수 있었다. 하지만 올 시즌을 앞두고 김주성과 벤슨이 은퇴하면서 산성 은 해체됐다. 그렇게 돌입한 2018~19시즌, DB는 첫 11경기 3승8패로 맥을 못 췄다. 10개 팀 중 9위였다.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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