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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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1 days ago

[내 책을 말한다] 어서오세요 베짱이도서관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난다. 이런저런 꼬리표 없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만나 삶을 이야기하는 친구가 된다. 책을 읽고 읽어 주며, 토론하고 밥 먹고 놀고 노래하고, 꽃을 심고, 웃고 걷고 춤을 춘다. 서로 몰랐던 이웃들이 자연스레 어울리고 가진 것을 나누며 꿈을 응원하는 사이가 된다. 내가 다섯 해째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 광주 퇴촌면의 베짱이도서관에서 일어나는 일이다.베짱이도서관은 우리 집 서재를 오픈해서 만든 서재 도서관 이다. 책읽는 베짱이 라 이름 지은 나는 사서 출신도 아니고, 도서관 운동을 한 사람도 아니다. 그저 책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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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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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짱이도서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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