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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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days ago

[박소령의 올댓 비즈니스] 제대로 된 의료란 손부터 확실히 씻는 것

우리는 늘 손쉬운 해법만을 바란다. 그러나 인생에 그런 요행은 거의 없다. 우리는 의료 행위라고 하면 고독하면서 지적인 소임이라고 흔히들 생각한다. 그러나 제대로 된 의료란 까다로운 진단을 내리는 것이라기보다 모두가 손 씻기를 확실히 실천하는 것에 더 가깝다. 글 쓰는 의사들의 책 시장이 열리고 있다. 요즘 뜨거운 베스트셀러인 이국종 교수의 골든아워 , 응급의학과 전문의 남궁인의 만약은 없다 같은 국내서도 있고, 서른여섯에 암으로 요절한 신경외과 의사 폴 칼라티니가 죽기 전 쓴 숨결이 바람 될 때 도 작년에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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